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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1/06 01:06
by nevertrue
가끔 그렇게 안부를 묻곤합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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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0/21 01:13
by nevertrue
넌 그럴 자격 없어 . 넌 그럴 자격 없어 . 넌 그럴 자격 없어 .
- 넌 나에게 그럴 자격없어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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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0/19 21:56
by nevertrue
보고싶어서 가슴 태우던 그리움의 시간들 .
많이 아팠나보다 . 그리고 지금도 .
-너의 따스한 입술로 내 속 깊은 상처를 위로 받고 싶었을 뿐.
너의 상처를 , 그 상처를 푸른 무덤을 다만 위로받고싶었을 뿐 .
문득 , 카메라를 바다로 처 넣고싶은 날 , 용호동에서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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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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